30대 전직 초등교사 대낮 학교서 강도짓
수정 1997-04-18 00:00
입력 1997-04-18 00:00
손씨는 이날 하오 3시20분쯤 서울 강북구 S초등학교 1학년1반 교실에 들어가 혼자 잔무를 정리하던 한모 교사(54·여)를 흉기로 위협,현금 63만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다 한교사의 비명소리를 듣고 쫓아온 경비원 김종달(32)씨에게 격투 끝에 붙잡혔다.<이지운 기자>
1997-04-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