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전직 초등교사 대낮 학교서 강도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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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4-18 00:00
입력 1997-04-18 00:00
서울 종암경찰서는 17일 전직 초등학교 교사 손문기씨(31·서울 도봉구 방학동 683의 37)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손씨는 이날 하오 3시20분쯤 서울 강북구 S초등학교 1학년1반 교실에 들어가 혼자 잔무를 정리하던 한모 교사(54·여)를 흉기로 위협,현금 63만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다 한교사의 비명소리를 듣고 쫓아온 경비원 김종달(32)씨에게 격투 끝에 붙잡혔다.<이지운 기자>
1997-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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