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은 「사진영상의 해」/문화체육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4-16 00:00
입력 1997-04-16 00:00
문화체육부는 15일 98년을 「사진영상의 해」로 선정 발표했다.

문체부는 사진영상분야가 소외된데다 카메라 보급으로 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호흥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민간차원의 추진의지를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7-04-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