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감세·세무조사 협박/세무비리 5명 구속
수정 1997-04-04 00:00
입력 1997-04-04 00:00
김씨는 지난 91년 8월 서울 광진세무서 총무과 지도계장으로 있으면서 광진구 자양동 대지 340평을 양도받은 하모씨(47)에게 『세무조사를 하겠다』고 협박,1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7-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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