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백억대 히로뽕밀조 일당 2명 구속영장
수정 1997-03-25 00:00
입력 1997-03-25 00:00
이들은 지난 2월 10일부터 경남 창녕군 계성면에 있는 전원주택 2층에 히로뽕 제조기구를 갖춰 놓고 원료인 염산 에페드린 32㎏을 이용해 히로뽕 완제품 1.65㎏과 반제품을 만든 혐의다.
이들이 제조한 히로뽕은 완제품 기준으로 시가 6백억원에 이른다.<부산=김정한 기자>
1997-03-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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