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한보 6백억 수수”/임채정 의원 주장
수정 1997-03-25 00:00
입력 1997-03-25 00:00
임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때부터 김대통령과 한보 커넥션이 시작된 것』이라며 『한보비리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92년 대선자금을 전면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오일만 기자>
1997-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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