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미군 현수준 유지/고어일 외상 합의
수정 1997-03-24 00:00
입력 1997-03-24 00:00
고어 부통령은 이날 이케다 외상과 회담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한반도 상황등을 고려할 때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감축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1997-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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