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모텍 무분규 선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21 00:00
입력 1997-03-21 00:00
스포츠카 「엘란」을 생산하는 기아그룹의 기아모텍의 노사는 20일 안산부품공장에서 노사화합결의대회를 갖고 국가경제 및 경영여건이 불안함을 감안하고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무분규·무쟁의를 선언하고 올해 임금인상도 회사측에 일임했다.

10대그룹의 계열사 가운데 노동조합이 무분규선언을 하고 임금조정을 회사에 일임한 것은 기아모텍이 처음이다.
1997-03-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