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9단 먼저 1승/LG배 세계기왕전 결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18 00:00
입력 1997-03-18 00:00
이창호 9단이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5번기 제1국에서 호적수 유창혁 9단에 불계로 이겨 우승으로 가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흑을 쥔 이9단은 세 귀를 차지하며 착실하게 실리를 챙겨 1백57수만에 가볍게 이겼다.이로써 이9단과 유9단의 국제기전 전적은 3승3패로 동률을 이뤘다.

제2국은 19일 같은 장소에서 계속된다.
1997-03-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