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든 30대 주인과 돈다툼/가스통 방화 3명 사망
수정 1997-03-12 00:00
입력 1997-03-12 00:00
이 사고로 이씨와 딸 민정양(12·),조씨 등 3명이 불에 타 숨졌다.
1997-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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