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권 위조수표 서울서 2장 또 발견/모두 12장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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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09 00:00
입력 1997-03-09 00:00
10만원권 자기앞수표 위조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8일 컬러복사기로 제작된 자기앞 수표 2장이 종로구 견지동과 관악구 신림동에서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지금까지 발견된 위조수표는 모두 12장이라고 밝혔다.
1997-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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