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스포츠서울·한국통신 「700­1234」이벤트 “성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3-07 00:00
입력 1997-03-07 00:00
◎통신 상식도 늘리고 상품도 “푸짐”/지역번호 없이 버튼눌러 3문제 연속 맞춰야 합격/매월 추첨 수상자 선정/네오제트 PC 등 564명 행운

서울신문·스포츠서울은 지난 1일부터 한국통신과 공동으로 「700­1234」전화퀴즈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첨단 정보통신 시대를 맞아 국민들이 정보통신 관련 지식을 익혀 활용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연말까지 계속된다.

행사에 참여하여 연속으로 나오는 3개의 문제를 다 맞추면 푸짐한 상품을 받는 기회를 얻을수 있다.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700­1234를 누른뒤 안내에 따라 문제에 답하면 된다.전화요금은 시내통화요금으로 계산된다.

정답 3개를 모두 맞춘 사람들 가운데서 달마다 추첨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퀴즈에 참여한 사람은 그 다음달 2일부터 700­1234로 전화를 걸어 당첨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문제는 한국통신과 서울신문사에서 준비한 150개가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된다.문제 3개를 모두 맞추면 지역번호와 전화번호,◎를 차례로 입력한다.한 문제라도 틀리면 다시 도전해야 한다.

문제는 3지선다로 출제되며 시내전화,국제전화,정보통신,인공위성 관련 문제와 함께 일반상식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예를 들면「한국통신의 국제 회의통화를 신청할 때 이용번호는?」,「야간에 한국인터넷(KORNET)을 01414로 접속하면 일반전화보다 몇 %싼가?」,「대구지역의 국제전화 이용자가 한국통신의 국제수동통화를 이용하기 위한 번호는?」,「한국통신 무궁화위성의 영문명칭은?」「한국통신의 대학입시 자동안내 서비스 이름은?」 등 평소 통신에 관해 폭넓은 상식을 갖고 있어야 어려움없이 풀 수 있는 것들이다.이밖에 「W이론」,「개인연금수익자연령」,「프로농구 공격제한시간」,「서머타임」 등 일반상식문제도 나온다.

효성 T&C의 협찬으로,달마다 1등 1명에게는 효성 네오제트 PC를 주며 2등 3명에게는 이지뱅크 스크린폰,3등 10명은 스완카페트나 듀라인 정수기,4등 50명은 화인 스타,5등 500명에게는 공중전화카드 등 모두 564명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1997-03-07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