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유골 바다에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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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3-04 00:00
입력 1997-03-04 00:00
【북경 신화 연합】 등소평의 유해가 2일 상오 그의 유지대로 바다에 뿌려졌다고 신화통신이 3일 보도했다.

등의 유해를 실은 비행기는 이날 북경 서부 시자오 공항을 출발,상오 11시25분에 해상에 도착했으며 등의 미망인 탁림(81) 여사를 비롯한 4자녀 등 유족과 호금도 정치국 상무위원 등이 기내에서 유해를 꽃잎과 함께 바다에 뿌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1997-03-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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