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이름 바꾼다/공청회 거쳐 연말까지/남서울시·분당시 거론
수정 1997-03-01 00:00
입력 1997-03-01 00:00
변경될 시 명칭은 현재 「남서울시」가 가장 유력하지만 분당주민들의 정서와 독립시 욕구를 감안해 「분당시」로의 개칭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성남=윤상돈 기자>
1997-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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