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7일 북·미 준고위회담/연락사무소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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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27 00:00
입력 1997-02-27 00:00
【워싱턴 연합】 미국과 북한은 내달 7일 뉴욕에서 준고위급회담을 열고 양측간의 주요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미국 국무부의 고위관계자가 25일 밝혔다.

이번 회담에는 미국측에서 찰스 카트먼 국무부 동아태담당차관보대행,북한측에서 김계관 외교부 부부장 등 한반도 4자회담 공동설명회에 참석하는 양측 대표단이 수석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1997-02-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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