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휴전선 대남보복·협박방송 강화
수정 1997-02-18 00:00
입력 1997-02-18 00:00
이 당국자는 『북한은 지난 12일 중앙통신을 통해 황비서 망명을 「적들에 의한 납치」라고 주장한 이후 대내외 언론을 통해서는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16일부터 휴전선일대 대남확성기를 통해 협박방송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7-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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