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급락/3년 11개월만에 달러당 120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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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25 00:00
입력 1997-01-25 00:00
【도쿄 연합】 약세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일본 엔화가 24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20엔대까지 급락했다.

엔화는 이날 상오 한때 118엔대 전반까지 회복됐으나 『엔저가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일본은행 간부의 발언을 계기로 120.20엔까지 떨어졌다.

엔화가 120엔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93년 2월중순 이후 3년 11개월만의 일이다.
1997-01-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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