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노동,주요공단 방문/근로자와 「노동법 대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1-23 00:00
입력 1997-01-23 00:00
◎오늘부터 인천·울산 등서

진념 노동부장관이 23일부터 인천과 울산,창원,광주 등 주요 공단지역을 방문,노사 당사자들과 개정 노동법에 대해 대화를 갖는다.

진장관은 23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영자 130여명과 조찬간담회를 가진뒤 곧바로 아남정공과 대우자동차공장을 찾아가 노조간부들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24일에는 울산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노조와 노총 울산지부를 방문,개정 노동법에 대한 근로자들의 불만을 들은뒤 정부의 입장을 설명한다.

창원과 광주 방문에서는 한국중공업,통일중공업,아시아자동차,금호타이어 등의 노조대표들과 대화를 갖는다.<우득정 기자>
1997-01-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