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 육성/올 3천600억원 융자/정통부 사업계획 발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1-16 00:00
입력 1997-01-16 00:00
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육성 및 정보통신연구개발촉진을 위해 올해 총 3천6백억원을 업체에 융자키로 했다.

정통부는 15일 올해 정보화촉진기금의 융자사업계획을 발표,융자사업을 1차사업(2천1백억원)과 2차사업(1천5백억원)으로 나누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1차사업은 ▲연구개발이나 정보화추진을 위한 정보통신설비구입 및 시설개체비지원에 6백억원 ▲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전파방송 등 9개 분야의 기술개발에 1천5백억원을 지원하는 것이며 17일 공고된다.신청서를 오는 23일부터 2월13일까지 받아 지원대상업체를 선정,3월말에 융자한다.

융자조건은 연리 6.5%,5년이내 상환(거치기간 2년 포함)이며,1차사업의 정보통신기술개발지원사업과 2차사업중 국책연구개발지원사업·멀티미디어산업지원사업만은 중소기업에 연 6%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업체당 한도액 20억원,과제당 한도는 10억원이다.

신청서교부 및 접수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부설 정보통신연구관리단(042­860­1211∼7)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서울사무소(02­587­7001)다.<김환용기자>
1997-01-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