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설명회 개최 합의실패
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미국무부의 데이비드 스트라우브 한국과 부과장과 한성열 유엔주재 북한공사간에 이뤄진 이날 접촉에서는 설명회 개최장소와 시기,대표단의 격 등에 관해 커다란 견해차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양측은 금주말이나 내주초 다시 접촉을 갖고 설명회 개최문제를 계속 절충할 예정이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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