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명 태운 어선 침몰/제주 남서쪽 공해
수정 1997-01-09 00:00
입력 1997-01-09 00:00
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7일 하오7시10분쯤 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마라도 남서쪽 54마일 공해상에서 부산선적 채낚기어선 168t급 제261남해호(선장 배동환)가 파도에 휩쓸려 침몰중이라는 무선통신을 남해호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저인망어선 제308대덕호가 듣고 해경에 신고했다.<제주=김영주 기자>
1997-0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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