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파 주초 고비/혹한 사망자 260명으로
수정 1997-01-07 00:00
입력 1997-01-07 00:00
유럽지역의 혹한은 그러나 금주 초를 고비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됐다.
1997-01-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