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 등 통신기기 여파/카드·연하장 판매 급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1/07/19970107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1-07 00:00 입력 1997-01-07 00:00 삐삐나 전화 등 문명이기의 발달로 간편함을 추구하는 세태변화로 이번 연말연시에는 주요백화점의 카드나 연하장매출액이 눈에 띄게 줄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지난 연말 카드 및 연하장판매액이 1억2천4백만원,현대백화점 본점은 6천9백만원으로 각각 95년도의 1억4천9백만원과 7천20만원보다 줄어들었다. 1997-01-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