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동자 총파업/긴축재정·민영화 항의/공무원 등 수십만 참가
수정 1996-12-31 00:00
입력 1996-12-31 00:00
파업을 주도한 히스타드루트 노조는 당국이 슐로모 샤니 노조위원장에 대한 법정모독죄 적용을 철회하기로 함에 따라 5시간여만에 파업을 해제했으나 정부의 예산감축과 민영화에 항의하는 대규모 파업을 30일 또다시 벌일 계획이다.
1996-12-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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