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출입통행증 2천장 위조 적발/중 단동서
수정 1996-12-31 00:00
입력 1996-12-31 00:00
현지 신문과 소식통들에 따르면 북한과의 국경수비 임무를 맡고 있는 단동시 무장경찰부대는 지난 8일 단동시내 모 인쇄공장에서 변경출입 통행증이 불법으로 인쇄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현장을 급습해 위조 출입통행증 2천장을 압수했다는 것이다.
1996-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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