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체 발굴작업 계속/검찰 「아가동산」 수사
수정 1996-12-22 00:00
입력 1996-12-22 00:00
검찰은 사체를 암매장한 아가동산 굴삭기기사 윤모씨(44)가 당초의 진술을 바꿔 암매장장소로 공터부근 5∼6곳을 다시 지목함에 따라 경찰을 동원,20일 밤부터 주민의 현장접근을 막았다.<여주=김명승 기자>
1996-12-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