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수익금 횡령/업체대표 등 2명 구속
수정 1996-12-21 00:00
입력 1996-12-21 00:00
버스업체로부터 1천4백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서울시 교통국 운수1과 전 노선주임 홍봉기씨(59·상진운수 대표) 등 2명은 입건하고,이씨가 횡령한 회사돈 가운데 9천4백만원을 압수했다.<박은호 기자>
1996-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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