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민영화”/시라크 불 대통령
수정 1996-12-14 00:00
입력 1996-12-14 00:00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민영 TV TF1의 대담프로를 통해 『경쟁분야에 속하는 기업들은 국가가 경영을 책임질 이유가 없다』면서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국가의 경영이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지 않는 것이 입증된 만큼 이 분야에 속하는 기업들은 모두 민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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