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사 민영화 중단 유감”/한 부총리,불 대사에 표명
수정 1996-12-07 00:00
입력 1996-12-07 00:00
한 부총리는 『프랑스 정부의 결정은 한국과 프랑스간 경협확대를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근심을 하게 한 것이 사실』이라며 『톰슨사 민영화위원회가 앞으로 취할 조치와 절차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1996-1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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