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 총영사 직위해제/외화 밀방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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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02 00:00
입력 1996-12-02 00:00
외무부는 30일 여행자 수표 5만 달러(4천2백여만원)를 밀반출하려다 적발된 김균 주 시애틀 총영사(54·이사관)를 직위해제했다.<이도운 기자>
1996-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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