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 투치반군 난민 5백명 학살/국제사면위 폭로
수정 1996-11-28 00:00
입력 1996-11-28 00:00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AI는 이날 성명에서 투치족 반군들이 자이르 부카부남쪽 60㎞ 상의 치망가 난민촌에서 이같은 학살을 감행했다고 폭로하고 이들은 또 이에 항의한 카톨릭 사제 1명도 살해했다고 비난했다.
1996-1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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