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 입시경쟁률 하락/원서접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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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23 00:00
입력 1996-11-23 00:00
◎「과학」 1.8대1·「외국어」 4.5대1

서울대 등 명문대의 높은 진학률로 고교 입학 예정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서울의 과학고·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의 입학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낮아졌다.



서울시 교육청은 22일 97학년도 일반계 고교와 특수목적고 원서접수 마감결과 과학고의 경쟁률은 1.8대 1로 지난해 3.42대 1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다.외국어고도 4.57대 1로 지난해 4.9대 1에 비해 다소 떨어졌다.

과학고는 모집정원 313명에 563명이,외국어고는 모집정원 3천120명에 1만4천250명이 지원했다.<박홍기 기자>
1996-1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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