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임직원 자녀대상 사내과외 첫 실시
수정 1996-11-21 00:00
입력 1996-11-21 00:00
임직원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사내공부방」의 이름으로 실시되는 현대의 사내과외는 무료이며 1차로 현대자동차·현대전자·현대석유화학·현대미포조선의 임직원자녀 1천600명(초등학생 1천명·중학생 6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뒤 전계열사로 확대할 계획.
과목은 초등학생의 경우 기본 생활영어회화,글짓기,컴퓨터교실이며 중학생은 영어와 수학 등 기본 필수과목을 중심으로 계열사 실정에 맞게 선정하여 운영한다.<손성진 기자>
1996-11-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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