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의료 8명 영장
수정 1996-11-13 00:00
입력 1996-11-13 00:00
이들은 서울 경동시장 일대에서 약사면허를 대여받아 약국을 개설한 뒤 한약을 조제·판매하거나 한의사 면허없이 의료행위를 해 2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김상연 기자>
1996-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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