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입각제의땐 수락”/전 합참의장/거국내각 참여 시사
수정 1996-11-11 00:00
입력 1996-11-11 00:00
파월 전 합참의장은 9일 올랜도 센티널과의 회견에서 『당신은 항상 대통령의 말에 귀기울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해 클린턴 대통령의 제의가 있을 경우 승낙할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공화당원인 파월 전 합참의장은 지난 4년간 민주당 정권인 클린턴 행정부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1996-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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