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식때 일왕,방한 가능성/도쿄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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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09 00:00
입력 1996-11-09 00:00
【도쿄 연합】 오는 2002년 월드컵의 개막식과 폐막식 장소가 각각 결정됨으로써 아키히토(명인) 일왕의 한국방문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는 월드컵 개회식에 주최국의 원수가 참석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으로 일본외무성은 그동안 예와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칙 등을 면밀히 조사해 아키히토 왕의 방한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6-1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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