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정상회담 내년 6월 미 덴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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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1-03 00:00
입력 1996-11-03 00:00
【엘 패소(텍사스주) AFP 연합】 다음번 G­7(서방공업선진7개국)정상회담이 내년 6월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리게 된다고 백악관이 1일 발표했다.

백악관측은 이날 클린턴 대통령이 텍사스주 엘 패소에서 대선 유세를 벌이는 동안 이같이 발표했다.

지난 6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에선 다음번 회담 개최지로 덴버를 선정,발표한 바 있으나 개최 날짜는 정하지 않았었다.
1996-11-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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