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미세구조 기술개발」 곧 착수/과기처,새달 1일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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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30 00:00
입력 1996-10-30 00:00
오는 2010년까지 1테라 디 램급의 초고밀도 반도체 기억소자 개발을 목표로 한 「극미세구조 기술 개발」이 올해부터 착수된다.또 컴퓨터·통신·계측기기등의 작동에 기본적인 요소로 이용해 온 전자를 광자로 대체하기 위한 「광기술 개발」과 초고속 과학계산 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병렬형 컴퓨터 기반기술 개발」도 시작된다.이와함께 생물의 유전형질 규명을 위한 국제적인 연구사업인 「게놈 해석 및 이용연구」도 국내에서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처는 29일 이같은 4개 과제를 우선 과제로 한 「미래 원천기술 개발사업」계획을 마련,오는 11월1일 사업설명회를 거쳐 12월부터 연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신연숙 기자〉
1996-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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