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홧김에 방화/젖먹이자녀 둘 숨지게
수정 1996-10-28 00:00
입력 1996-10-28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6일 상오 3시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J일보 서전주보급소에서 부부싸움을 하던중 안방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질러 잠자던 아들 지훈군(2)과 딸 소희양(1) 등 2명을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다.
1996-10-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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