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우황해독편 「비상」 검출… 긴급수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0-19 00:00
입력 1996-10-19 00:00
【홍콩 연합】 홍콩에서 시판중인 중국 7개 제약회사의 우황해독편중 3개사 제품에서 극약인 비상이 허용치 이상으로 과다하게 함유된 것으로 18일 밝혀졌다.

홍콩 신문들에 따르면 홍콩 정청의 보건·위생부서인 위생서는 17일 시판중인 중국제 정제인 우황해독편을 화학검사한 결과 사천제생제약창,천진중약제약창,성도시중약창 등 3개 제약회사의 제품에서 이같은 검사치가 나와 수입업자들에게 이들 제품들을 모두 긴급수거하라고 지시하고 판매금지 조치를 취했다.
1996-10-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