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전의무 이행 촉구/유엔총회,결의안 추진/북·이라크 등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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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19 00:00
입력 1996-10-19 00:00
【유엔본부 연합】 유엔총회는 오는 28일 총회에서 북한과 이라크 등의 핵안전 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인 것으로 17일(현지시간) 전해졌다.

유엔 소식통에 따르면 유엔총회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최근 북한과 이라크 등이 핵안전 의무를 준수하지 않고 있다고 보고함에 따라 그 후속조치로 이같은 결의안을 추진중이다.
1996-10-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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