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노동1호 미사일 실험/미 “대가 치를것” 경고
수정 1996-10-18 00:00
입력 1996-10-18 00:00
니컬러스 번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에서 노동1호 미사일 발사 임박에 관한 증거를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피한채 『미국은 현재 다양한 정보수집을 통해 북한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10-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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