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아주시장 개척단/말련 기업인과 수출 상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10-14 00:00
입력 1996-10-14 00:00
【방콕 연합】 한국의 이의근 경북도지사가 이끄는 아시아 시장개척단은 태국에서의 수출상담을 통해 계약액 8백14만9천달러,상담액 2천2백60만7천 달러의 설적을 올린후 13일 두번째 상담지인 말레이시아의 콸라품푸르에 도착했다.

경북도내 16개 중소기업체 대표와 경북도청 및 대구·경북무역관 관계자 등 41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14일 콸라룸푸르의 힐튼호텔 회의실에서 현지 바이어와 기업인 등 200여명과 상담을 갖는다.

시장개척단은 16일까지 말레이시아에 머물면서 현지 상공회의소와 셀랑고르주 정부를 방문하고 셀랑고르주에 소재하고 있는 경북 연고기업인 삼성전자공장 및 삼성건설과 극동건설이 일본회사와 함께 시공중인 콸라품푸르의 명물쌍둥이빌딩(KLCC)을 각각 시찰한다.
1996-10-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