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여신도 살해혐의/30대 승려 긴급구속
수정 1996-10-11 00:00
입력 1996-1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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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3일 저녁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경내 금선암산 기슭에서 김씨가 함께 건립키로 했던 사찰을 다른 승려와 추진하겠다고 말한데 격분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1996-10-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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