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밀애필름 가짜”/영 선지 “사기꾼에 속아”
수정 1996-10-10 00:00
입력 1996-10-10 00:00
이 신문은 「90년대 최악의 교묘한 사기」에 희생됐다면서 『우리는 교활한 사기꾼들에게 속아 화질이 나쁜 이 필름에 나타난 두남녀가 다이애나비와 그녀의 옛 애인 제임스 휴이트인줄 알았다』고 시인했다.
화면이 선명하지 않은 문제의 흑백 비디오는 런던 남부에서 다이애나와 휴이트를 닮은 인물을 등장시켜 웃음꺼리로 싼값에 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1996-10-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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