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첩보위성 공동개발/독일­프랑스,지난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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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09 00:00
입력 1996-10-09 00:00
【본 AP 연합】 독일은 프랑스와 공동으로 군사첩보위성을 제작하는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독일정부 관리들이 7일 밝혔다.

페터 하우스만 정부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독일은 첩보위성을 「기술적으로 중요한 부문」으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현재 내부 협의가 진행중에 있다고 밝혀 국방예산의 삭감에도 불구,예산배정을 위해 노력중임을 시사했다.
1996-10-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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