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비 소탕작전 사단위주 전환”/김동진 합참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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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06 00:00
입력 1996-10-06 00:00
【강릉=조성호 기자】 18일째 무장공비 소탕작전을 벌이고 있는 군은 5일 강릉시 칠성산 일대 등 주요 작전지역에 향토사단 병력과 경찰병력만 남긴채 지원병력 일부를 원대복귀시켜는 등 소탕작전의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김동진 합참의장은 5일 강원도 고성군 육군 모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규모 병력을 투입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작전지역을 관할하는 사단장 책임 아래 무장공비 소탕작전을 전개하라고 지시했다.
1996-10-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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