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낙원씨 비리 관련/수감 김태촌씨 조사
수정 1996-10-03 00:00
입력 1996-10-03 00:00
서울지검 강력부(서영제 부장검사)는 2일 청송교도소에 수감된 김씨가 지난달 24일 『전씨의 배후세력과 탈세사실 등을 폭로하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자신의 변호인에게 보내려던 것을 서신검열에서 적발,김씨를 상대로 편지내용의 진위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10-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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