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소탕작전서 전사/고 이 중사 유족에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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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26 00:00
입력 1996-09-26 00:00
강릉 무장공비 소탕작전도중 공비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이병희 상사의 가족에 전해달라며 남영원씨(72·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가 10만원을 서울신문사에 맡겨왔다.
1996-09-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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