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돕기 캠페인 취소
수정 1996-09-24 00:00
입력 1996-09-24 00:00
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에 갈 수 없는 이북출신 인사가 통일전망대에 모여 망향의 아픔을 달래고 북한동포 돕기 캠페인 및 모금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려고 했었다』며 『그러나 무장공비 침투로 시의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돼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1996-09-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