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소주병 색깔 바뀐다/밝은 녹색으로… 재활용 쉽게
수정 1996-09-24 00:00
입력 1996-09-24 00:00
고급소주병 가운데 「청산리벽계수」(두산경월)는 짙은 청색,「김삿갓」(보해양조)과 「황진이」(선양주조)는 옅은 청색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의 병색깔도 재활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재활용을 더욱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현행 빈병회수체계는 무색·청색·갈색 등 3색으로 돼 있다.따라서 이들 고급소주병의 대부분은 재활용되지 않고 매립 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다.<노주석 기자>
1996-09-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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